한국타이어, SUV용 타이어 등 3개 모델 ‘iF 디자인 어워드 2022’ 본상 수상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한국타이어)의 SUV용 타이어 ‘다이나프로 XT’와 ‘다이나프로 AT2 익스트림’, 겨울용 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RS3’가 ‘iF 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 제품 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이번에 본상을 수상한 ‘다이나프로 XT’는 한국타이어에서 지난해 처음으로 선보인 러기드 터레인 타이어로 견고성이 높은 다각형의 블록과 넓은 지그재그 홈을 갖춰, 거친 노면조건에서도 뛰어난 오프로드 구동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유럽 겨울용 타이어 필수 인증마크인 ‘3PMSF(3-Peak Mountain Snowflake)’를 획득해 겨울철 눈길에서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다이나프로 AT2 익스트림’은 올 터레인 타이어로 온·오프로드 모두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며, 3MSF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긴 마일리지를 보장하는 주행거리와 향상된 소음 감소 능력을 갖췄으며, 다각적인 사이프(타이어 표면의 미세한 홈)를 통해 젖은 노면과 눈길에서도 강화된 제동 성능을 제공한다.

‘다이나프로 XT’와 ‘다이나프로 AT2 익스트림’은 지난해 미국의 권위있는 디자인 어워드인 ‘2021 굿디자인 어워드’에서도 ‘본상(Winner)’을 수상한 바 있다.

겨울철 일상의 안전을 지키는 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RS3’도 수상의 영광을 함께했다. 눈길, 젖은 노면, 마른 노면 모두에서 안정적인 핸들링을 자랑하며 메인 그루브 가장자리에 미세 홈을 새겨, 넓은 접지 면적을 통해 눈 내린 커브길에서도 밀착해 달릴 수 있다.

또한, 뒤집어진 V자 패턴을 메인 그루브의 방향으로 디자인해 제동력 수준을 향상했으며, 천연 성분 고성능 실리카 컴파운드와 다양한 배수기술 적용으로 수막현상도 방지하며 젖은 노면에서의 뛰어난 제동력도 갖췄다.

사진제공=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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