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플러, ‘2026 자동차 라이프타임 솔루션 부문 대리점 신년회’ 개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글로벌 모션 테크놀로지 기업 셰플러코리아(대표 김준석)는 2월 5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2026 자동차 라이프타임 솔루션(VLS) 부문 대리점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동차 라이프타임 솔루션 대리점 대표자 12명을 비롯해 셰플러코리아 김준석 대표와 임직원이 참석, 지난해 주요 활동 보고, 2026년 사업 정책 발표, 우수 대리점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셰플러코리아는 지난해 비테스코 테크놀로지스와의 성공적인 제품 포트폴리오 통합으로 녹스(Nox) 센서, 연료 인젝터, 산소 센서, 액추에이터, 고압 펌프 등 다양한 신제품을 국내에 선보였다.
2026년에는 프리미엄 애프터마켓 브랜드 셰플러 트루파워(TruPower)를 중심으로 AGM 배터리, 와이퍼 블레이드, 다목적 윤활방청제, 브레이크 앤 파츠클리너 등 다양한 제품을 새롭게 출시할 계획이며, 이로써 자동차 애프터마켓 사업 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우수 대리점 시상에서는 7개 대리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창영베아링은 지난해 뛰어난 매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 특별상을 수상했다.
최우수 대리점 부문에는 수입 승용차 전문 대리점인 세종파츠플러스와 국내 승용차 시장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삼일베어링이 선정됐으며, 우수 대리점 부문은 낙원 베어링, 전우APS, 대양상공, 서진 트레이딩 4곳이 수상했다.
김준석 대표는 “대리점 파트너와의 긴밀한 협력은 셰플러코리아 성장의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신뢰를 바탕으로 한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여 함께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진제공=셰플러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