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부품

한국타이어, 대전공장·금산공장에서 설맞이 ‘ON(溫)나눔 명절키트’ 제작 봉사활동 전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한국타이어)가 2월 10, 11일 대전시 대덕구 목상동 대전공장과 충남 금산군 제원면 금산공장에서 각각 설맞이 ‘ON(溫)나눔 명절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건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의 후원과 한국타이어 대전공장과 금산공장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가운데 식료품과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된 키트를 직접 제작, 고물가로 겨울나기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부담을 경감시키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마련된 명절키트는 대전시 대덕구자원봉사센터, 금산군 제원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독거 어르신을 비롯한 소외계층 가정 100 가구에 각각 전달됐다.

한국타이어 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임직원의 정성이 더해진 명절키트가 지역사회 소외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해져 평안한 명절을 보내는 데 힘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회사의 도움이 필요한 곳을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동행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의 경영 철학과 리더십을 반영한 사회 공헌 슬로건 ‘드라이빙 포워드 투게더(DRIVING FORWARD TOGETHER)’를 바탕으로 지역 상생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타이어 대전공장·금산공장 임직원들이 자발적 봉사 주체가 되는 ‘한국타이어 봉사단’은 이웃 사랑 성금 기탁,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 소외계층 주거환경 및 사회복지시설 개선 사업, 미래 인재 육성 등 전방위적 활동에 나서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남태화 편집장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말라!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