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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타이어, 4월 구매 고객 대상 주유권 증정 프로모션 실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콘티넨탈타이어가 다가오는 봄철을 맞아 4월 한 달간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주유권 증정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최근 국제유가 상승으로 운전자의 주유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이번 프로모션은 봄철 장거리 운행을 앞둔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국 콘티넨탈타이어 공식 인증 대리점에서 진행되며, 대리점에서 프로모션 대상 타이어 4본을 구매한 뒤 ‘마이콘티넨탈’ 앱에 등록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대상 타이어는 ‘익스트림콘택트 DWS06 플러스(ExtremeContact DWS06 Plus)’, ‘맥스콘택트 MC7(MaxContact MC7)’, ‘크로스콘택트 HT(CrossContact HT)’로, 해당 제품 구매 시 5만 원권 GS주유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울트라콘택트 UC6 SUV(UltraContact UC6 SUV)’, ‘울트라콘택트 UX7(UltraContact UX7)’, ‘울트라콘택트 UC6(UltraContact UC6)’ 구매 고객에게는 2만 원권 GS주유상품권이 증정된다. 상품권은 모바일 쿠폰 형태로 발송되며, 5월 13일에 일괄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콘티넨탈타이어 코리아 교체타이어 부문 대표 니코 키리아조폴로스(Niko Kyriazopoulos)는 “봄철은 통상적으로 나들이와 여행 등 요인으로 차량 운행이 늘어나기 때문에, 안전한 주행을 위한 타이어 점검과 교체가 특히 중요하다”며, “최근 유가 상승으로 운전자들의 주유비 부담이 커진 만큼, 이번 프로모션이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과 함께 사전 점검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마이콘티넨탈’은 콘티넨탈타이어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 플랫폼으로, 타이어 정품 등록 및 무상보증 혜택을 제공한다.

고객은 앱에 등록된 260여 개 공식 인증 대리점에서 구매한 제품을 정품 등록할 수 있으며, 2본 이상 등록 시 무상보증 플랜에 자동 가입된다.

가입 고객은 앱을 통해 손상 접수를 하면 구매일로부터 1년, 주행거리 1만km 이내 조건 충족 시 등록된 타이어 2본당 1본에 한해 1:1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사진제공 = 콘티넨탈타이어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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