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넥스트레벨 전용 제휴카드 ‘넥센타이어 현대카드’ 출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김현석)가 현대카드와 손잡고 타이어 구독형 렌탈 서비스 ‘넥스트레벨’ 이용 고객을 위한 제휴카드 ‘넥센타이어 현대카드’를 출시한다.
이번 카드는 프리미엄 타이어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넥스트레벨 이용 시 비용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월 실적 40만 원 이상 시 8,000원, 80만 원 이상 시 1만2000원, 120만 원 이상 시 1만6000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카드 연회비는 2만 원이다.
카드 출시를 기념해 렌탈료 부담을 한층 더 줄여주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최근 6개월간 현대카드 이용 실적이 없는 고객이 ‘넥센타이어 현대카드’로 렌탈료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월 1만5000원의 추가 할인을 최대 36개월간 제공받는다.
이에 따라 기본 할인과 프로모션 추가 할인을 더하면 최대 월 2만700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전월 실적 40만 원 이상을 충족한 고객이 대표 제품인 ‘엔페라 슈프림’ 4본을 렌탈할 경우, 월 이용 금액을 0원까지 낮출 수 있다. 본 프로모션은 ARS 또는 고객센터 카드신청 전용 사이트를 통해 신청한 경우에만 적용된다.
이번 제휴카드 출시 배경에는 넥센타이어가 2015년 국내 최초로 선보인 타이어 렌탈 서비스 ‘넥스트레벨’의 지속적인 성장이 있다.
프리미엄 타이어를 부담 없이 이용하려는 소비자가 늘면서 2025년 기준 넥스트레벨 렌탈 신규 고객 수는 2020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누적 렌탈 판매 수량 역시 2021년 100만 개 돌파 이후 2배 이상 성장했다.
넥스트레벨은 고객 니즈에 따라 알뜰케어 렌탈과 안심케어 렌탈 두 가지 상품으로 운영된다.
‘알뜰케어’는 장착·점검·위치교환(1회)을 제공하며, ‘안심케어’는 여기에 얼라인먼트(1회)와 무상 조기 마모 보증 혜택을 추가했다.
두 상품 모두 계약 기간 중 사용자 과실로 인한 타이어 파손 시에도 무상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국 800여 개 렌탈 제휴 매장에서 이용 가능하다.
글로벌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에 신차용 타이어(OE)를 공급하며 검증받은 넥센타이어의 프리미엄 기술력을 이번 제휴 혜택을 통해 한층 더 합리적인 구독형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게 됐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이번 카드 출시는 프리미엄 타이어를 보다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시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 혜택과 프로모션을 적극 발굴해 고객의 이용 편의와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 = 넥센타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