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 팀워크 프로그램 ‘함께 더 멀리 더 높이 챌린지’ 시즌2 마무리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이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을 위한 팀워크 프로그램 ‘함께 더 멀리 더 높이 챌린지’ 시즌 2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사 조직문화 캠페인 ‘Better Together(베러투게더)’의 일환으로 9월 16일부터 10월 9일까지 진행됐다. 특히, 구성원들이 함께 운동하며 공동 목표에 도전하는 과정에서 팀 내 유대감과 상호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그룹 임직원 800여 명이 소속 팀 단위로 참여해 모바일 앱 ‘런데이’를 활용한 걷기와 계단 오르기에 도전했다.
또한, 각자의 활동 기록을 모아 그룹 공동 목표인 누적 1천만 보 걷기와 10만 미터(m) 계단 오르기 달성에 기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누적 약 2,300만 보를 걸으며 걷기 목표의 두 배를 넘겼다. 계단 오르기 역시 누적 약 10만1000m를 기록하며 당초 세운 목표를 모두 달성했다.
올해는 ‘우연한 만남’을 주제로 팀 간 교류를 독려하는 활동이 새롭게 추가됐다. 운동 중 만난 다른 팀과 함께 활동하고 인증 게시글을 올리면 추가 점수를 부여해 소속 팀 외 구성원들과도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 키트가 제공됐다. 그룹은 협업 우수 팀을 선정해 시상하는 한편, 우승 팀을 위한 특별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출범한 ‘베러투게더’는 구성원 간 연결과 ‘라포(Rapport·연대)’ 형성을 핵심으로 하는 전사 조직문화 캠페인이다. 수평적 소통과 협업, 상호 신뢰를 통해 개인과 조직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아울러 ‘실행(Action)’을 중심으로 그룹 고유 기업문화인 ‘프로액티브 컬처(Proactive Culture)’를 확대·발전시키는 중장기 조직문화 혁신 캠페인으로서, 팀 챌린지와 조직 간 교류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구성원의 실질적인 행동 변화를 지속 촉진하고 있다.
사진제공 = 한국앤컴퍼니그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