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니아, 경북지역 세 번째 서비스 거점 ‘포항 서비스센터’ 오픈… 최신식 워크베이 4개 갖춰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스카니아코리아(대표 페르 릴례퀴스트)의 공식 딜러사인 G&B모터스(대표 전규병)가 경북지역 세 번째 서비스 거점인 ‘포항 서비스센터’를 오프했다.

새롭게 문은 연 ‘스카니아 포항 서비스센터’는 성곡IC와 포항역 동해남부선에 인접해 있어 영덕, 울진, 대구 등 인근 지역으로부터 접근성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포항-서울 간 고속도로를 통해 울산은 물론 부산까지도 연결된 교통 요충지에 우치하고 있다.

특히, KTX 포항역을 중심으로 건설되는 신도시 및 철강산업단지, 포항신항과도 근접해 경북지역의 고객 수요를 충족하는 동시에 고객들에게 최상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총 면적 2878㎡, 건물면적 566㎡ 규모의 ‘스카니아 포항 서비스센터’는 스카니아 글로벌 표준에 따른 유럽형 서비스센터로 구축됐으며, 첨단 장비가 구비된 최신식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또한, 수준 높은 기술력을 겸비한 6명의 테크니션을 포함해 8명의 숙련된 직원들이 배치되어 고객 상담부터 차량 검사 및 일반 정비, 도장을 아우르는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내방 고객들이 차량정비를 기다리는 동안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고객 전용 휴게실 및 식당 등의 부대시설도 완비했다.

‘스카니아 포항 서비스센터’는 칠곡과 영천에 이은 경북지역 3번째 서비스센터로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은 포항 서비스센터를 포함해 전국 23개 지점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하였다.

페르 릴례퀴스트 대표는 “포항 서비스센터를 통해 경북지역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신속한 고객 응대부터 우수한 정비 및 기술 지원까지 고객 서비스를 더욱 강화시켜 나가겠다”며, “경북지역의 더 많은 고객들이 스카니아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스카니아 포항 서비스센터’는 오픈 기념으로 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재고 소진 시까지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스카니아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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