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로모터스, ‘2021 서울모빌리티쇼’ 참가… 이스즈 픽업 디맥스 국내 최초 공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이스즈의 국내 공식 판매사인 큐로모터스(대표 김석주)가 11월 26일부터 12월 5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큐로모터스는 이스즈 2.5톤급과 3.5톤급 엘프(ELF) 중형트럭과 함께 이스즈의 픽업트럭 모델인 디맥스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디맥스(D-MAX)는 현재 세계 약 100개 국가로 수출되고 있는 인기 픽업트럭 모델로 내년 상반기에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특히, 뛰어난 내구성과 경제성을 바탕으로 제품력을 인정받는 이스즈에서 선보이는 픽업트럭인 만큼 튼튼한 캡과 섀시로 무장한 모델이다.

또한,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수입 픽업트럭 중에서는 유일하게 디젤 엔진을 탑재하여 파워풀한 주행과 3.5톤의 압도적인 견인력을 갖추고 있으며, 연비효율 또한 우수하다.

이외에도 무엇보다도 컴팩트한 디자인의 픽업트럭으로 도심 출퇴근 및 주말 레저 등 다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디맥스와 함께 전시된 이스즈의 주력 제품인 2.5톤, 3.5톤 엘프 트럭도 눈길을 끌었다. 전시된 두 모델 모두 최신 배출가스 규제인 ‘유로 6 스텝 D’를 준수하고 있으며, 더욱 친환경적인 시스템에 안전성과 편안한 운전을 지원하는 사양들이 강화되었다.

특히,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준중형 브랜드로서 입증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국내 고객으로부터 뛰어난 내구성으로 호평을 받는 이스즈의 엘프 트럭은 연내에 국내 누적 판매 대수 1,800대를 상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1년 6월에 출시된 2.5톤 엘프 저상 트럭은 3.5톤 엘프 트럭에 버금가는 주요 모델 중 하나다.

또한, 뛰어난 내구성, 190마력 엔진, 자동화 변속기 스무더, 최첨단 안전시스템 등 3.5톤 엘프 트럭과 동급 사양이 적용되어 있어 높은 안전성과 우수한 차량 성능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2.5톤 엘프 저상 트럭은 기존 3.5톤 엘프의 특장점을 모두 흡수한 전략 모델로 프레임 지상고를 낮추고 적재함 높이를 높게 설계해 화물 상하차의 편리성을 제공하며 부피가 큰 짐도 적재할 수 있다.

김석주 대표는 “올해로 국내 설립 4주년을 맞은 큐로모터스는 코로나19의 악재 속에서도 서비스 품질에 대한 질적·양적 확대에 집중하며, 고객이 안전한 트럭으로 지속해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해 왔다”며, “그 결과 올해 엘프 누적 판매 대수 1,800대를 순조롭게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의 40년을 위해 중장기적으로 국내 시장에서 전기 상용차부터 대형 상용차까지 모든 차종을 아우르는 종합 상용차 전문 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큐로모터스는 현재 전국적으로 인천에 위치한 직영 정비 센터를 포함한 28개의 서비스 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각 서비스 센터별 전문 정비 인력 양성 등 고객들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제공=큐로모터스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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