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부산국제모터쇼] 현대차, ‘세기의 골’ 캠페인 국내 앰버서더 박지성 선정

[고카넷, 부산=남태화 기자] 현대차는 7월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2022 부산국제모터쇼’ 보도발표회에서 ‘2022 FIFA 월드컵’ 공식 후원사로서 탄소 중립 월드컵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세기의 골(Goal of the Century)’ 캠페인 국내 앰버서더(홍보대사)로 박지성 전북현대 클럽 어드바이저를 선정했다.

박지성 홍보대사는 전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선수인 스티븐 제라드, 현대차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방탄소년단(BTS) 등 분야별 전문성을 가진 열한 멤버로 구성된 ‘팀 센츄리’의 한국 멤버로 현대차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국내에서 펼칠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에 함께 할 예정이다.

박지성 홍보대사는 “제가 기록한 최고의 골로 생각하는 ‘2002 FIFA 한일 월드컵’ 포르투갈전 결승골은 16강 진출이라는 목표를 위해 국가대표팀 선수 모두 함께 뭉쳐서 완성할 수 있었다”며, “미래 세대를 위해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든다는 ‘세기의 골’ 캠페인의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여러분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12월 FIFA 월드컵 본선 기간까지 박지성 홍보대사와 다양한 참여형 캠페인을 펼쳐 나갈 계획이며, 세부 내용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부산국제모터쇼 조직위원회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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