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슈퍼레이스, ASA6000 클래스 2차 오피셜 테스트 4일 인제 개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CJ 슈퍼레이스)’ 최상위 클래스인 ASA6000 클래스 2차 오피셜 테스트가 오는 4일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1랩=3.908km)에서 개최된다.

2차 오피셜 테스트는 지난 2라운드를 마친 결과 시즌 드라이버 챔피언십 상위 12명의 드라이버와 소속 팀에 있어서는 중요한 일정이다.

이는 경기 운영 규정에 직전 라운드 결과 상위 12명의 드라이버는 슈퍼레이스가 마련한 오피셜 테스트 외에도 별도의 테스트를 제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감독 평정호) 3대, 서한 GP(감독 박종임) 2대, ENM 모터스포츠(감독 이정웅) 2대, 엑스타레이싱(감독 김진표) 2대, 볼가스 레이싱(감독 김재익) 1대, 준피티드레이싱(감독 박정준) 1대, CJ로지스틱스 레이싱(감독 황진우) 1대 등 7개 팀은 이번 테스트에서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ASA6000 클래스의 경우 각 타이어 브랜드간 경쟁이 펼쳐진다. 그렇기 때문에 시즌 총 3번에 걸쳐 진행되는 오피셜 테스트는 다음 경기 승패 및 시즌 챔피언 결정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ASA6000 클래스에 참가하는 팀과 드라이버는 신규 드라이버 평가 등을 제외하고는 별도의 연습주행을 개별적으로 진행할 수 없기 때문에 대회 조직위원회에서 마련한 오피셜 테스트에 참가하는 것은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ASA6000 클래스 2차 오피셜 테스트는 오는 6월 15 ~ 16일 개최되는 시즌 3번째 레이스에 대한 대비도 있지만, 오는 7월 5 ~ 6일 인제스피디움에서 나이트 레이스로 개최되는 시즌 4번째 레이스를 염두에 두고 각 팀별 테스트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제공=주식회사 슈퍼레이스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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