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e슈퍼레이스] 김규민, CJ e슈퍼레이스 왕좌 등극… 시즌 총 상금 1228만원 획득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2020 CJ대한통운 e슈퍼레이스 시리즈(CJ e슈퍼레이스)’ 그랜드 파이널 결과 정규리그 종합 2위로 올라온 김규민이 왕좌에 올랐다.

지난 12일 진행된 그랜드 파이널에서 김규민은 정규리그 최대 라이벌 김영찬과 와일드카드로 합류한 다크호스 권혁진과의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쳤다.

총 3라운드로 진행된 그랜드 파이널 1라운드에서 폴투윈을 기록하며 기선제압에 성공한 김규민은 이어진 2라운드에서 2위를 기록하데 이어 3라운드에서 다시 1위를 기록, 누적점수 71점을 획득해 최종 우승 주인공에 등극했다.

그랜드 파이널 우승으로 e슈퍼레이스 국내 최강자의 영예를 차지한 김규민은 정규리그 상금과 그랜드 파이널 상금을 더해 총 1228만원의 상금을 최종 획득하게 됐다.

와일드카드 선발전을 통해 깜짝 등장해 선전을 펼친 권혁진은 누적 점수 48점을 획득해 2위를 차지했으며, 정규리그 3위로 그랜드 파이널에 진출한 이상진이 누적 점수 43점을 획득해 3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정규리그 5위였던 박윤호가 35점으로 4위를 차지했고, 정규리그 종합 우승 주인공인 김영찬은 1라운드 스핀으로 11위에 그치는 악재 속에서도 선전을 펼친 끝에 총 31점을 획득해 5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사진제공=주식회사 슈퍼레이스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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