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함께하는 ‘캐딜락 CT4 클래스’ 1라운드 종료… 드림레이서 김문수 우승

[고카넷, 글=김재정 기자] 캐딜락코리아가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통해 진행하는 ‘캐딜락 CT4 클래스’ 1라운드가 4월 24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1랩=4.346km)에서 개최됐다.

캐딜락은 퍼포먼스 세단 CT4의 강력한 성능과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서킷 위에서 본격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타임트라이얼 방식의 원메이크 레이스를 창설, 지난해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캐딜락 CT4 클래스’는 올 시즌 30분 동안 트랙을 주행하고 베스트 랩타임으로 순위를 가리는 타임 트라이얼 방식을 유지했으나, 웨이트 및 일부 파츠 규정이 변경돼 참가 드라이버의 전반적인 기록이 향상되며 더욱 치열한 순위 경쟁을 예고했다.

이번 개막전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유관중 경기로 진행됐으며, 수많은 관중들이 현장을 찾아 CT4 클래스의 응원 열기를 더했다.

특히, 캐딜락은 유관중으로 진행된 개막전을 기념해 용인 애버랜드 스피드웨이 메인 관중석에 캐딜락 고객을 위한 ‘캐딜락 존’을 구성해 현장 관람을 지원했다.

이에 따라 현장에 참가한 고객은 캐딜락 CT4가 서킷을 다이내믹하게 주행하는 모습을 직접 관람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대회를 한껏 즐겼다.

‘캐딜락 CT4 클래스’ 1라운드 결과 지난 시즌 1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던 김문수(드림레이서)가 2분22초841의 기록으로 다시 한 번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김문수는 “지난 시즌에는 현장에서 관중들의 열기를 직접 느끼지 못했다”며, “이번 경기는 많은 모터스포츠 팬들 앞에서 진행된 만큼 더욱 즐겁게 주행할 수 있었고, 좋은 결과로 연결돼 매우 기쁘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지난해 2차례의 라운드 우승이 시즌 챔피언으로 이어지지 못해 아쉬웠다”며, “올 해는 3회 이상 우승해 시즌 중 챔피언을 확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올 시즌 목표를 밝혔다.

캐딜락 CT4 클래스 2라운드는 5월 21 ~ 22일 전라남도 영암군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이란 타이틀로 개최되는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캐딜락 CT4 클래스’는 이번 개막전을 시작으로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인제스피디움 등을 오가며 총 5라운드 일정을 통해 시즌 종합 우승자를 가리게 되며, 더욱 다양한 현장 입네트를 진행해 고객에게 색다른 모터스포츠의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사진제공=캐딜락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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