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 SL모터스포츠, ‘2026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 참가… 레이스카 전시
[고카넷, 글=김재정 기자] 금호 SL모터스포츠(감독 신영학, 금호 SLM)가 5월 2일부터 3일까지 충남 보령 머드엑스포광장에서 개최되는 ‘2026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에 참가, 모터스포츠 팬들과 만난다.
‘2026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은 오프로드, 짐카나, 엔듀로 등 다양한 모터스포츠 경기와 함께 튜닝카 전시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중부권 최대 규모의 자동차 문화 축제다.
금호 SLM은 이번 페스티벌에 참가해 프리미엄 윤활유 및 케미컬 전문 브랜드 루벡스(LUBEX), 오일타임(OILTIME) 부스에 레이스카를 전시한다.
행사 기간인 주말 이틀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루벡스 및 오일타임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은 국내 모터스포츠 최상위 무대에서 활약 중인 금호 SLM의 전시 차량을 직접 눈앞에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모터스포츠 현장의 열기를 그대로 담아낸 레이스카가 전시되는 만큼, 축제를 찾은 자동차 마니아와 팬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신영학 감독은 “루벡스, 오일타임과의 뜻깊은 협력을 통해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이라는 거대한 축제의 장에서 팬들과 가까이 소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부스에 방문해 금호 SLM의 전시 차량을 직접 만나보시고, 모터스포츠의 역동적인 매력을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금호 SLM은 4월 18, 19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더블라운드 일정으로 개최된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에 출전,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1·2라운드에서 연속 원-투 피니쉬를 기록하며 디펜딩 챔피언의 건재함을 과시한 바 있다.
사진제공 = 금호 SL모터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