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스피디움, 어버이날 맞아 지역 어르신 초청 감사와 존경의 마음 전해
[고카넷, 글=김재정 기자] 모터스포츠 복합 문화 공간 인제스피디움(대표이사 이정민)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 친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제스피디움은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기린면 북1, 2, 3리 노인회 어르신 및 각 마을 이장 등 약 150명을 초청해 따뜻한 식사와 함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권흥기 기린면장, 정종옥 기린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기린면 북1, 2, 3리 노인회장 및 각 마을 이장, 영농조합 관계자 등 지역 관계자와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인제스피디움은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식사와 선물을 준비했으며, 참석자들은 식사와 담소를 나누며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특히, 행사장 곳곳에는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감사와 존중의 분위기가 이어졌다.
인제스피디움은 단순한 행사 운영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상생 관계 구축에 의미를 두고 있다.
또한, 그동안 지역 행사 지원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기반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실천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활동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정민 대표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직접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군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인제스피디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