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 모터스, ‘BMW 골프 컵 2026’ 딜러 본선 대회 개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BMW 공식 딜러사인 도이치 모터스(대표이사 권혁민)가 ‘BMW 골프 컵 2026’ 딜러 본선 대회를 개최했다.
5월 11일 경기도 광주 이스트밸리CC에서 개최된 대회에는 도이치 모터스 고객 대상 아마추어 선수, 로열티 고객 등 200여명이 참가했다.
‘BMW 골프 컵(BMW GOLF CUP)’은 50개국 10만여 명의 BMW 고객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골프 대회이며, 도이치 모터스는 매년 자사 고객들을 초청해 명문 골프 코스에서 독보적인 라운드 경험을 선사해 왔다.
도이치 모터스 딜러 본선 대회에는 총 84명의 고객이 선수로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펼쳤으며, 경기 결과에 따라 각 그룹별(A, B조) 상위 랭커 4명씩, 총 8명의 선수가 도이치 모터스 대표로 국내 결선행 티켓을 거머쥐게 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올해 진행될 ‘BMW 골프 컵’ 7개 딜러사 예선의 서막을 알리는 첫 번째 라운드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국내 결선은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해남 파인비치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며, 최종 우승을 차지한 2명은 대한민국 대표로서 2027년에 열리는 ‘월드 파이널’에 진출, 세계 최정상 아마추어 골퍼들과 진검승부를 겨루게 된다.
현장에는 이병옥 프로골퍼가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고객 맞춤형 원포인트 레슨을 비롯해, 프로와의 퍼팅 대결을 펼쳐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또한, 더 뉴 iX3를 비롯한 특별 상품이 마련된 홀인원, 롱기스트(Longest Drive), 니어리스트 투 더 핀(Nearest to the Pin), 미래재단 버디 도네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권혁민 대표이사는 “오늘 이 자리는 오랜 시간 변함 없는 신뢰와 성원으로 함께 해 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도이치 모터스는 ‘진정한 즐거움’을 전하는 브랜드로서, 신뢰와 품격에 걸맞은 서비스와 경험으로 보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도이치 모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