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카넷 기록실] ‘2019 CJ 슈퍼레이스’ GT1 드라이버 챔피언십 순위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CJ 슈퍼레이스)’을 모두 마친 결과 GT1 클래스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정경훈(SK 지크 비트 R&D)이 다시 한 번 챔피언을 차지, 2년 연속 왕좌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

CJ 슈퍼레이스에서 운영되는 클래스 중 하나인 GT 클래스는 대한민국 대표 투어링카 레이스로 다양한 경주차가 참가해 경쟁을 펼치는 대결장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클래스이다.

특히, GT 클래스는 양산차를 기반으로 엔진 배기량과 출력 중량비에 따라 정한 B.O.P(Balasce Of Performance) 규정에 따라 GT1, GT2 2개 클래스로 세분되며, GT1은 후륜구동 3,800cc 미만 자연흡기 엔진 장착 차량과 전륜구동 2,000cc 미만 과급흡기 엔진 장착 차량으로 한정된다.

2019 시즌 GT1 클래스에는 총 24명의 드라이버가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총 8번의 레이스를 종합한 결과 정경훈이 2회 우승 포함 4회 포디움 피니쉬를 기록하며 110점을 획득해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한 번 챔피언에 등극했다.

2017, 2018 시즌 동안 원메이크 아마추어 레이스를 석권하며 이름을 알린 최광빈(원레이싱)은 2019 시즌 GT 클래스에 야심찬 도전장을 내밀었으며, 그 결과 8번의 레이스에서 우승 1회 포함 3회 포디움 피니쉬를 기록하며 101점을 획득해 9점 차이로 종합 2위를 기록했다.

종합 3위는 8번의 레이스에서 우승 없이 3회 포디움 피니쉬를 기록한 오한솔(서한 GP)이 차지했으며, 2회 우승 포함 3회 포디움 피니쉬를 기록한 조선희(비트 R&D)가 종합 4위를 기록했다.

그 뒤로 전대은(새안 모터스포츠), 박규승(준피티드레이싱), 남기문(준피티드레이싱), 박석찬(비트 R&D), 이동호(쿼드로 이레인레이싱), 강진성(CJ로지스틱스레이싱) 순으로 Top10을 기록했다.

다운로드 :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 GT1 드라이버 챔피언십 순위표

사진제공 = 주식회사 슈퍼레이스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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