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지]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전 – KIC / 맑음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10월 01 ~ 02일 전라남도 영암군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1랩=5.615km, KIC)에서는 국내 정상급 드라이버가 대거 출전하는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전이 진행됐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전은 ‘2022 전남GT’의 일환으로 진행됨에 따라 대회 최상위 종목인 삼성화재 6000 클래스만 진행됐으며, 전남GT와 함께 한 이래 처음으로 KIC 풀코스에서 경기가 진행됐다.

시즌 최종전 더블라운드로 앞두고 진행된 이번 대회는 그 어느때보다 더욱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으며, 치열한 접전 결과 정의철(볼가스 모터스포츠)이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아 시즌 2승을 기록하는 듯했다.

하지만, 경기가 끝난 후 진행된 검차에서 5kg 무게 미달로 인해 실격되면서 우승컵은 두 번째로 체커기를 받은 장현진(서한 GP)에게 돌아갔으며, 이창욱(엑스타레이싱)과 김종겸(한국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이 각각 2위와 3위로 올라서며 톱3를 기록했다.

기록지 다운로드 링크 : 2022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전 기록지

사진제공=슈퍼레이스 오피셜 포토

◈ 참고1 : 상기 기사에 명시된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이벤트 횟수 표기는 클래스별 라운드 횟수와 상관없이 2022 시즌 타이틀 후원사에 따른 명칭으로 진행되는 대회 자체 개최 기준에 따라 표기된 것으로 해당 대회 프로모터 표기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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