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e스포츠 리그 ‘2021 LCK 스프링’ 공식 후원사 참여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로지텍 코리아(지사장 윤재영)가 새롭게 바뀐 국내 최대 e스포츠 리그 ‘2021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2021 LCK 스프링)’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2021 LCK 스프링’은 국내 e스포츠 행사 중 최대 규모의 리그로 미국 e스포츠 통계 사이트 ‘E스포츠 차트(ESPORTS CHARTS)’에 따르면, LCK는 스프링, 서머 스플릿 도합 1억 3600만 시간의 누적 시청시간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대유행에도 남다른 인기를 모으며 e스포츠뿐만 아니라 국내 프로 스포츠 전체에서도 큰 흥행성을 입증했다.

특히, 이번 LCK부터는 프랜차이즈 시스템 도입과 함께 대대적인 리브랜딩을 거쳐 새롭게 태어나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2021 LCK 스프링’ 스플릿은 1월 13일 진행되는 젠지와 KT롤스터의 경기를 시작으로 3개월여 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후원 계약을 통해 로지텍은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며, 후원 기간 내 LCK 경기 방송 내 광고, 롤파크에서 브랜드 노출, 다채로운 유관 콘텐츠 제작 및 캠페인 전개 등 e스포츠 팬과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로지텍은 LCK 및 꾸준한 프로게임단 후원을 통해 국내 e스포츠 시장의 발전에 기여해왔으며, 세계적인 프로게이머와의 협업을 통해 혁신적인 게이밍 기어를 지속해서 개발해왔다.

또한, 2018 LCK 서머부터 4년 연속 LCK 리그를 후원함으로써 게이밍 기어 리딩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특히,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하는 e스포츠 시장 속에서 주변기기 전문기업이 꾸준하게 후원 활동을 하는 경우는 드물다.

윤재영 지사장은 “국내 최대 e스포츠 축제인 LCK와 함께 햇수로 4년 동안 지속적으로 참여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많은 변화 후 처음 맞는 시즌인 만큼 기대에 부응하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한국 e스포츠의 든든한 후원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로지텍 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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