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 배터리 수명 높인 현장 최적화 공구 ‘V20 FATMAX 시리즈’ 5종 출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대표 홍성완)의 전동공구 및 수작업 공구 브랜드 스탠리가 더 길어진 배터리 수명을 자랑하는 ‘V20 FATMAX 시리즈’ 5종을 출시했다.

탄탄한 배터리 제품을 포함한 라인업으로 구성된 ‘스탠리 V20 FATMAX 시리즈’ 5종은 배터리 수명을 늘려 더 오랜 기간 작업 가능하게 했으며, 전문 현장에 맞게 내구성도 향상시켰다.

이번에 출시된 라인업은 20V MAX 4.0Ah 리튬이온 배터리, 20V MAX 2.0Ah 리튬이온 배터리, 20V MAX 2.0A 충전기, 20V MAX 멀티커터, 20V MAX LED 작업등이다.

배터리 2종의 경우 용량은 각각 4.0Ah, 2.0Ah로 1kg 미만의 가벼운 무게로 출시돼 메모리 현상 없이 제품을 사용할 수 있으며, 자가 방전을 최소화했다.

또한, 작업 도중 실시간으로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어 더욱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며, 함께 출시한 충전기 역시 빠르고 간편하게 충전이 가능하다.

‘20V MAX 멀티커터’는 6단계 속도조절이 가능하고, 분당 최대 1만8000vpm 진동으로 가벼운 컷팅 및 샌딩 작업에 최적화됐다. 여기에 360º 라운드 루버 그립과 퀵 클램프를 추가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작업을 할 수 있게끔 했다.

마지막 라인업인 ‘20V MAX 작업등’ 제품도 잔량 표시 배터리를 장착할 수 있고, 4.0Ah 배터리 기준 16시간 작동이 가능하다.

또한, 140루멘으로 기존 제품 대비 18% 밝기를 향상시켰으며, 헤드를 움직여 현장 상황에 맞는 각도로 조정해 사용할 수 있다.

홍성완 대표는 “앞으로도 자사 제품을 믿고 사용해주는 작업자의 니즈를 파악해 파워와 성능, 그리고 편리함까지 모두 갖춘 V20 FATMAX 시리즈를 꾸준히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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