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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온, 3년 연속 하나고 학생 & 교직원 위한 ‘밸런스온 시트’ 후원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불스원의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밸런스온이 명문 자립형 사립 고등학교 중 하나인 하나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을 위한 ‘밸런스온 시트’ 후원식을 진행, 3년 연속 후원을 이어갔다.

이번 후원식에는 하나고등학교 교장, 교감 등 학교 관계자와 학생 대표가 참석했으며, 밸런스온은 장시간 학습에 집중해야 하는 학생과 교육 일선에서 힘쓰는 교직원을 위한 밸런스온 ‘컴포트 시트’와 ‘프리미엄 시트’ 약 270개를 전달했다.

밸런스온과 하나고등학교의 인연은 2024년 전교생 대상 후원을 시작으로 올해 3년째를 맞이했다.

밸런스온은 독보적인 헬스케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적의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학생의 신체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는 ‘집중력 파트너’로서 학생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후원 제품인 ‘밸런스온 시트’는 학생들 사이에서 스트레스 감소 및 집중력 향상 효과를 가진 ‘집중력 방석’으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차별화된 소재 기술과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한 뛰어난 상품성으로 2015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35만개를 돌파했으며, 소비자 신뢰와 지속적인 제품 혁신으로 7년 연속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수상 브랜드로 선정된 바 있다.

‘밸런스온 시트’는 국내외 특허를 받은 독보적인 기술인 베타젤(Vetagel™)을 적용한 제품으로, 허리와 엉덩이의 무너짐을 예방하고 바른 자세 유지에 도움을 주는 H베타젤과 기존보다 더욱 유연한 구조로 우수한 체압 분산력을 구현한 B베타젤 등 새롭게 개발된 기술을 통해 장시간 착석 시에도 편안하고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한다.

또한, 우수한 통기성과 내구성을 갖춰 제품 변형 없이 사계절 내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워셔블 소재로 오염 시 간단한 물 세척이 가능해 위생적인 관리가 용이하다.

올해 학생들에게 후원된 밸런스온 ‘컴포트 시트’는 체압 분포 측정기를 활용한 테스트에서 사용 전 대비 체압 87% 개선 효과를 확인한 제품이며,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 억제 및 집중력 향상 측면에서도 유의미한 결과를 검증받았다.

이러한 기능성과 효과를 인정받아 대한신경외과의사회 공식 추천 제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헬스케어사업본부 전병익 상무는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3년 연속 후원을 이어가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헬스케어 브랜드로서 현대인의 일상 속 신체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고 건강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각도의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 불스원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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