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디월트, 여름철 제조 작업에 최적화 된 ‘엣저 예초기’ 국내 출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대표 홍성완)의 전문가용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디월트가 ‘60V MAX 플렉스볼트 브러쉬리스 엣저 예초기(DCMED411)’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여름철 무성한 잡초 제거부터 가을철 낙엽 정리까지 야외 작업에 최적화된 정원 공구 라인업을 함께 제안했다.
신제품 ‘60V MAX 플렉스볼트 브러쉬리스 엣저 예초기(DCMED411)’는 여름철 무성해진 잔디와 잡초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정리한다. 특히 잔디로 뒤덮인 인도의 가장자리 경계선을 깔끔하고 명확하게 분리하는 작업에 최적화됐다.
또한, 최대 5cm의 절단 깊이로 작업 시간을 단축해 주며, 무부하 최대 작동시간은 1단 148분, 2단 112분, 3단 94분으로(DCB609 3.0Ah 배터리 완충 기준) 1개의 배터리로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최대 토크 3.9N, 3단 속도 기준 최대 4,800RPM의 작업 능력으로 질기고 굵은 풀은 물론 물기를 머금은 풀까지 깔끔하게 절단하며 제초 작업의 효율을 극대화한다.
엣저 예초기는 지름 12cm, 3cm 폭의 가이드 바퀴를 장착해 울퉁불퉁한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이동을 지원하며, 이물질 끼임을 방지하는 철재 보호 덮개를 적용했다.
또한, 그립감이 뛰어난 오버몰드 핸들과 인체공학적인 D자형 디자인으로 장시간 작업 시 피로를 덜어준다.
이번 신제품은 배터리와 충전기가 포함된 키트 제품과 본체만으로 구성된 베어툴 두 가지 형태로 출시되어 작업자의 필요에 맞게 구매할 수 있다.
디월트는 지속적으로 정원 공구 라인업을 출시하며 현장뿐 아니라 조경과 예초 작업이 잦은 작업자들에게 활용도 높은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 외에도 디월트의 강력한 무선 전정기(DCMHT520, DCMHT567 등)와 예초기 라인업(DCBCS622, DCM571 등), 60V MAX FLEXVOLT 브러쉬리스 잔디깎이(DCMWSP550)는 정원수 모양을 섬세하게 다듬거나 넓은 면적의 잔디를 고르게 깎아내는 등 잔디 관리에 뛰어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조경 작업 후 발생하는 나뭇가지나 깎인 잔디, 가을철 바닥에 쌓인 낙엽 등을 치울 때는 송풍기(DCMBL777 시리즈)의 강력한 풍량으로 빗자루질 없이도 작업 중에 나온 부산물들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디월트는 외부 조경 현장의 다양한 니즈를 완벽히 충족시키는 조경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굵은 나뭇가지 절단이나 벌목 작업에 필수적인 체인톱부터, 좁은 공간이나 정밀한 가지치기 작업에 유용한 전지가위, 현장 바닥의 흙이나 오염물을 강력한 수압으로 씻어내거나 세차에 사용할 수 있는 고압세척기 등 강력한 파워와 휴대성을 겸비한 제품들로 여름부터 가을까지 이어지는 야외 작업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디월트 마케팅팀 박재표 상무는 “이번에 선보인 엣저 예초기를 비롯한 디월트의 정원 공구 라인업은 무더운 여름철 야외 작업 현장에서 작업자의 피로를 최소화하고 작업 효율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들”이라며, “앞으로도 디월트는 현장 작업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야외 환경에서도 변함없는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프리미엄 공구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