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월트, 맥라렌 마스터카드 F1 팀 협업 ‘2026 스페셜 에디션’ 출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대표 홍성완)의 전문가용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디월트가 공식 스폰서로 활약 중인 맥라렌 마스터카드 포뮬러 1(F1) 팀과 협업해 ‘디월트 × 맥라렌 F1 팀 스페셜 에디션’ 제품군을 출시했다.
디월트는 2021년부터 맥라렌 F1 팀과 툴스 앤 스토리지(Tools&Storage)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협력해 왔다.
이번 협업은 맥라렌 마스터카드 F1 팀의 F1 컨스트럭터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스페셜 에디션을 통해 디월트와 맥라렌이 공유하는 퍼포먼스와 정밀함, 혁신의 가치와 탁월함을 향한 지향점을 담아냈다.
국내에서는 전동공구 3종을 먼저 선보이며, 이후 액세서리 및 공구함 솔루션 등을 스탠리블랙앤데커 공식 온라인몰인 ‘툴로(TOOLO)’에서 단독으로 순차 출시할 예정이다.
’20V MAX XR 브러쉬리스 125mm (5인치) 그라인더 (DCG45MP2T)’는 최대 출력 1,550W로 거친 작업 환경에서도 탁월한 절단 및 연마 성능을 발휘하며, 개선된 전자모듈이 고전류 처리를 지원해 유선 그라인더 성능에 맞먹는 강력한 출력을 제공한다.
‘20V MAX/5.0Ah 브러쉬리스 콤팩트 임팩트 드라이버(DCF86MP2T)’는 전장을 기존 대비 25% 줄여 우수한 무게 밸런스와 최적화된 임팩트 드릴링 매커니즘을 자랑한다.
자체 개발한 모터를 탑재해 절반 크기의 길이로도 동급의 파워와 성능을 구현하며, 좁고 협소한 공간에서도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다.
‘20V MAX/5.0Ah 브러쉬리스 컴팩트 임팩트 렌치(1/2Dr.)(DCF92MP2T)’는 디텐트 핀 타입 엔빌을 적용해 소켓 이탈을 방지하고 뛰어난 체결력을 유지한다.
또한, 정밀 렌치, 목재 고정, 저속, 고속 등의 다양한 모드를 지원해 작업 환경에 따라 맞춘 세밀한 설정이 가능하며, 풀림 순간 최대 토크 610N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해 단단히 조여진 볼트나 너트도 쉽게 풀어낼 수 있다.
맥라렌 F1 팀은 0.01초를 다투는 환경에서 최적의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F1 드라이버를 비롯해 레이스를 위해 차량을 점검하고 준비하는 엔지니어들까지 디월트 공구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생산성을 높이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설계된 디월트의 공구 철학은 기록 단축을 위해 단 몇 초라도 줄이고자 하는 맥라렌 F1 팀의 레이스 운영 방식과 일치한다.
디월트 글로벌의 마케팅 및 브랜드 부문 부사장인 마크 우어(Mark Woor)는 “이번 한정판 출시는 디월트와 맥라렌 F1팀 간 파트너십에서 매우 의미 있는 진전”이라며, “한 치의 오차도 허용되지 않는 F1 서킷의 극한 상황에서 요구되는 완벽한 정밀함과 실행력은 매일 거칠고 까다로운 작업 현장에서 일하는 건설 및 기술 전문가들이 공구에 기대하는 조건과 맞닿아 있다”고 말했다.
한편, 디월트는 맥라렌 F1 팀 스페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페셜 에디션 2개 구매 시 5%, 3개 모두 구매 시 1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선착순 구매자에게 맥라렌 F1팀 미니카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한, 디월트 X 맥라렌 F1 팀 스페셜 에디션 멀티툴을 제공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사진제공 =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