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사고 수리 서비스 캠페인 실시… 무상 견인, 귀가 교통비 지원 등 혜택 제공

[고카넷, 글=김재정 기자] 한국닛산주식회사(대표 허성중)의 닛산 브랜드가 오는 3월 31일까지 ‘사고 수리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다가오는 해빙기를 맞아 고객의 안전을 위해 마련됐으며, 판금 도장이 가능한 성수, 일산, 안양, 분당, 대구 서구, 부산, 광주 7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한국닛산은 서비스센터에 자동차를 입고하는 모든 고객에게 연식과 모델 상관없이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운행 불가 상태인 자동차를 대상으로 무상 견인 서비스를 지원하며, 택시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귀가할 경우 해당 비용을 최대 3만원까지 지원해준다(영수증 지참).

이외에도 50만 원 이상 사고 수리 시(유리교환 제외)에는 10만원 상당의 서비스 상품권을 증정한다.

사진제공=한국닛산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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