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 ‘프렌드 오브 미니’ 배우 성훈 선정
[고카넷, 글=정양찬 기자] BMW 그룹 코리아의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MINI 3도어 해치, MIN 클럽맨의 오너로 잘 알려진 배우 성훈을 ‘프렌드 오브 미니’로 선정했다.
‘프렌드 오브 MINI(Friend of MINI)’는 일정 기간 동안 각종 대외 활동을 통해 MINI 브랜드와 차량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성훈의 스포티하고 개성 넘치는 매력이 MINI의 아이덴티티와 잘 부합해 선정하게 되었다.
성훈은 향후 1년 동안 MINI JCW 클럽맨을 비롯해 지난 1월에 출시한 MINI JCW 컨트리맨 등 다양한 모델을 체험하며 MINI 브랜드 알리기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MINI는 23일 기존 모델 대비 75마력 향상된 306마력의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JCW 클럽맨’을 국내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사진제공=MINI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