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 신형 QM6 출시 기념 신차 라인업 전국 시승 이벤트 실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대표 도미닉 시뇨라)가 ‘신형 QM6’ 출시를 기념해 ‘신형 SM6’, ‘신형 QM6’, XM3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전국 단위 고객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전국 시승 이벤트는 오는 11월 28일까지 르노삼성자동차 170개 영업점에서 진행되며, 시승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르노삼성자동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승 희망 차종과 원하는 전시장을 선택하면 된다.

시승 이벤트 참여 고객 모두에게는 고급 드립 티백 커피 세트를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스타벅스 텀블러를 증정한다.

또한, 시승 이벤트 기간 중 신차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BOSE 프리미엄 블루투스 스피커(10명), 르노 차박 세트(20명)를 선물로 증정한다. 추첨 결과 발표는 12월 4일이다.

‘신형 QM6’는 2019년 6월 출시한 QM6에 이은 두 번째 업그레이드 모델로 지난해에는 국내 유일 LPG SUV인 LPe와 프리미엄 트림 프리미에르를 선보이며 파워트레인 및 상품성을 업그레이드한 데 이어, 이번에는 프런트 그릴 중심 외관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함으로써 페이스리프트를 완성했다.

특히, 르노삼성자동차의 새로운 디자인 아이덴티티인 ‘퀀텀 윙’을 처음 적용하고, 전 트림에 걸쳐 LED 퓨어비전 헤드램프를 기본 적용하는 등 업그레이드를 반영했다.

지난 7월 출시한 ‘신형 SM6’는 TCe 300과 TCe 260 두 가지 터보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게트락의 7단 습식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새롭게 적용해 주행성능을 높였으며, 리어 서스펜션을 개선해 이전 모델 대비 승차감을 확연히 개선했다.

또한, 스탑&스타트 지원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과 레인 센터링 어시스트(LCA) 등으로 ADAS 성능도 크게 강화했으며, ‘LED 매트릭스 비전’ 헤드램프를 동급 최초로 적용했다.

프리미엄 디자인 소형 SUV XM3는 올해 소형 SUV 시장을 주도하는 모델로 올 상반기에만 2만2252대가 판매되는 등 치열한 국내 소형 SUV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또한, 2,720mm에 이르는 넉넉한 휠베이스는 ‘차박’까지 가능한 공간을 제공하며, 다임러와 공동 개발한 TCe 260 엔진은 신형 4기통 1.3리터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으로 뛰어난 주행질감을 자랑한다.

김태준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은 “이번 전국 시승 이벤트는 올해 새롭게 출시한 르노삼성자동차의 신차들을 모두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며, “르노삼성자동차의 차별화된 라인업의 매력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르노삼성자동차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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