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FCA, ‘2020 윈터 서비스 캠페인’ 실시… 겨울 관련 부품 20% 할인

[고카넷, 글=김재정 기자] FCA 코리아(사장 제이크 아우만)가 12월 한 달간 지프, 크라이슬러, 피아트 전 차종을 대상으로 ‘2020 윈터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자동차 관리에 더욱 힘써야 하는 동절기에 무상으로 자동차 점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안전 운행을 도모하고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2015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FCA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면, 자동차 주요 체크 포인트 무상 점검을 비롯해 겨울과 관련된 부품에 대해 2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 대상 부품은 배터리, 부동액, 난방 및 공조 시스템, 워셔액 분사 장치, 윈도우 와이퍼 장치, 연료 필터, 브레이크 오일, 미션 오일, 캐빈 필터, 엔진 오일 필터, 에어 크리너, 브레이크 패드·디스크이다.

또한, 모파(MOPAR®)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는 20%, 엔진오일과 타이어를 제외한 모파(MOPAR®) 순정 부품은 10% 할인(100만 원 이상 구매 고객 한정)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10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에어컨 살균 스프레이가 기념품으로 제공된다.

제이크 아우만 사장은 “이번 2020 FCA 윈터 서비스 캠페인 기간 동안에는 서비스센터 내외에 더욱더 철저한 소독을 진행해 고객의 안전을 도모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으시고 안전하게 겨울을 지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FCA 코리아의 차량이 언제나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여 안전 운행이 가능하도록 힘쓸 것”이라고 더했다.

사진제공=FCA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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