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신형 티록 전국 로드 투어’ 종료… 총 1만 여명 부스 방문 & 현장 상담 진행

[고카넷, 글=김재정 기자] 폭스바겐코리아(사장 슈테판 크랍)가 2월 27일부터 4월 4일까지 매 주말마다 진행한 ‘신형 티록 전국 로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폭스바겐 신형 티록 전국 로드 투어’는 하남 스타필드를 시작으로 롯데아울렛 광주수완, 스타필드 안성, 스타필드 코엑스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 대구 등 젊은 층부터 가족단위의 다양한 쇼핑객이 방문하는 전국 대표 쇼핑몰에서 6주간 매 주말마다 진행됐다.

이번 로드 투어 기간 동안 1만 여명의 방문객이 티록 전시 부스에 다녀갔다. 특히, 신차 전시와 함께 준비된 홀로렌즈를 통해 신형 티록을 가상으로 주행해보고 다양한 컬러를 기호에 맞게 선택해보는 ‘티록 AR 체험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럭키 크레인’과 같은 풍성한 참여 이벤트는 방문객의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티록의 상세 스펙, 프로모션 등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한 고객을 위한 자동차 상담이 현장에서 제공됐으며, 티록의 주 타깃층인 밀레니얼 세대뿐만 아니라 4050 여성의 관심이 상당해 눈길을 끌었다.

슈테판 크랍 사장은 “신형 티록 로드투어 이벤트는 기존에 진행했던 로드투어와는 다르게 밀레니얼 세대에게 어필할 수 있는 장소와 AR존 등 색다른 차량 체험방식을 선보인 이벤트였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폭스바겐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신형 티록 구매자를 위한 총소유비용 절감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첫차 수요가 많은 신형 티록에 대해 3월부터 ‘5년 또는 15만km의 무상 보증 혜택’과 함께 1년 동안 사고로 인한 판금 도색, 부품 수리비를 보상해주는 ‘바디 & 파츠 프로텍션’ 프로그램이 추가되어 차량 유지보수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또한, 4월부터는 모든 구매 고객에게 9%의 할인 혜택이 제공돼 스타일 트림의 경우 월 15만 원대의 합리적인 금액으로 신형 티록을 구입할 수 있다.

사진제공=폭스바겐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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