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신형 브롱코’ 대상 오프로드 시승행사 ‘브롱코 플레이그라운드’ 종료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데이비드 제프리, 포드코리아)가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경기도 안성에서 진행한 ‘브롱코 플레이그라운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브롱코 플레이그라운드’는 포드의 상징적인 오프로드 SUV인 ‘신형 브롱코’의 특징과 매력을 가장 잘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오프로드 코스에서 진행된 시승 행사로 계약 고객과 미디어 등 총 300여명이 참석했다.

오프로드 전문가가 직접 디자인 한 각 주행코스는 범피 코스, 사면로, 진흙 코스, 도강 코스, 경사로, 웨이브, 자갈 코스로 구성되었으며, 오프로드 주행환경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노면 상황을 고려해 설계되었다.

특히, 참가자들은 다양한 노면 환경에서도 안전하고 편한 주행을 돕는 브롱코의 G.O.A.T.(Goes Over Any Type of Terrain) mode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한, 전문가들에 의해 안전하게 구성된 약 3.5km 임도 주행코스에서도 참가자들은 흔들림 없는 브롱코의 험로 주파 및 안정적인 주행 능력을 경험해 볼 수 있었다.

이외에도 좁고 급격한 회전이 필요한 산악 오프로드 상황에서 회전각을 최소화시켜 안전한 주행을 돕는 트레일 턴 어시스트(Trail Turn Assist) 기능은 참가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찬사를 받은 브롱코만의 특별한 기능이었다.

이번 시승 행사 기간 중 모든 시승 차량에는 오프로드 전문 인스트럭터가 동승했으며,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오프로드 주행의 시트 포지션 설정 및 핸들 파지법 등을 비롯한 기본적인 오프로드 주행지식을 습득하는 한편 코스 주행 중에도 브롱코의 다양한 기능을 최적화된 환경에서 체험할 수 있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권선웅 고객은 “이번 시승을 통해 브롱코 아우터뱅크스의 온&오프로드 모두에 대한 뛰어난 주행감을 잘 느낄 수 있었고, 트레일 턴 어시스트가 가장 기억에 남는 놀라운 기능이었다”며, “브롱코를 선택한 것에 대해 더욱 강한 확신을 갖게 된 좋은 시간이었다”는 소감으로 브롱코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데이비드 제프리 대표는 “브롱코 플레이그라운드 행사는 고객들이 브롱코만의 특별한 매력을 특별한 곳에서 잘 경험해 보실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며, “참가하신 모든 분에게 이번 행사가 특별한 경험으로 오랫동안 남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브롱코만의 특별함을 보여드릴 수 있는 다양한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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