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피치스 협업 N 브랜드 체험 행사 ‘칠드런스 데이’ 5일부터 4일간 개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현대자동차가 스트리트 자동차 문화를 중심으로 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피치스와 함께 N 브랜드 자동차를 테마로 하는 어린이날 행사 ‘칠드런스 데이’를 5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피치스 도원’에서 진행한다.

현대차는 브랜드 체험 활동의 일환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일상 속에서 N 브랜드를 재밌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특히, 피치스뿐 아니라 프리미엄 도넛 브랜드로 매장마다 MZ세대의 대표적인 사회관계망(SNS) 인증 사진 명소로 유명한 노티드(Knotted)와도 협업해 고객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칠드런스 데이(ChildreN’s Day)’는 아반떼 N을 하나의 캔버스로 물총을 사용해 그림을 그리는 ‘아반떼 N 아트 페인팅’, N 브랜드의 펀 드라이빙(Fun Driving)을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범퍼카 프로그램 ‘에어트랙 범퍼카’로 구성되었다.

또한, N 브랜드의 기술력이 담긴 모터스포츠 우승 차량 전시, 피치스 도원 내 위치한 노티드에서만 맛볼 수 있는 N 브랜드 컬래버레이션 도넛과 음료 판매, N 머천다이즈 경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칠드런스 데이’를 통해 현대차 N 브랜드의 슬로건인 ‘네버 저스트 드라이브(Never Just drive.)’가 남녀노소 많은 고객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일상에서 N 브랜드의 고성능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해 7월 N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통합 브랜드 전시 공간 ‘N 시티 서울’을 운영했으며, 지난해 10월에는 신라스테이와 함께 N 브랜드 차량 시승 이벤트 ‘N 스테이 부산’을 두 달 간 진행하는 등 N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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