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LS와 함께 한 독립영화 ‘접몽’, 평택 국제영화제 ‘아트상’ 수상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국내 렉서스 공식 판매사 엘앤티렉서스가 제작 지원한 독립영화 ‘접몽’이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평택 국제영화제에 경쟁작으로 초청, 104개국 3871건의 영화 작품과 치열한 경쟁과정을 거쳐 ‘아트상’을 수상했다.

엘앤티렉서스는 3040 세대 고객에게 세련되고 트렌디한 감각으로 한발 가까이 다가가고자 작년부터 ‘크리에이티브의 눈으로 표현한 렉서스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예술가와의 콜라보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첫 번째 콘텐츠는 심형준 감독과 함께한 뮤직비디오 ‘어둡지 않아도 보이지 않을 때가 있지’로 지난해 10월 유튜브를 통해 공개, 5만회 이상의 조회를 기록한 바 있다.

두 번째 콘텐츠 ‘접몽(The Butterfly Dream)’은 연출 심형준 감독, 제작 퍼플리스트 필름이 참여한 단편 독립영화이다.

이번 영화는 한 남자의 일상 이야기를 통해 지나간 사랑과 새로운 만남 사이에서 겪는 사랑과 이별, 아픔의 감정을 담담하게 일상의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연출하며, 평범해 보이는 일상에도 다양한 감정이 담겨 있다는 걸 표현했다.

특히, 출연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일상과 그 속에 담긴 섬세한 감정 표현이 돋보이며, 극의 흐름과 배우들의 연기를 극대화하는 뮤직비디오 연출 베테랑 심형준 감독 특유의 아름답고 감각적인 영상미, 극에 몰입도와 진정성을 더해주는 음악 연출이 특히 매력적이다.

또한, 연출에 영감을 준 렉서스 플래그쉽 모델 LS는 남자의 모든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등장하며 특유의 아름다운 디자인과 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력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렉서스 LS는 특유의 정숙성과 고품질로 럭셔리 카시장에서 그 가치를 인정 받아온 렉서스 플래그십 세단 모델로 렉서스 브랜드 고유의 우아함을 품은 실내외 디자인, 정숙한 드라이빙과 안락한 승차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모델이다.

엘앤티렉서스 관계자는 “렉서스의 과감하지만 정돈된 디자인을 감각적으로 표현해준 심형준 감독과 같은 크리에이티브와 지난해에 이어 다시 독립영화 ‘접몽’을 통해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엘앤티렉서스는 렉서스 브랜드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며, 추후 공개할 ‘접몽’에도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엘앤티렉서스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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