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자동차 제작사와 함께하는 ‘2022 추석연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한국자동차산업협회(회장 정만기)가 추석연휴 자동차 이용자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국내 자동차 제작사와 함께 ‘2022 추석연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추석 연휴 자동차 무상점검은 9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현대자동차, 기아, 한국지엠주식회사(한국지엠), 르노코리아자동차, 쌍용자동차 국내 5개 제작사가 참여한다.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각각 8월 31일부터 제공되는 쿠폰을 다운로드, 1302개 현대차 서비스 협력사(블루핸즈), 779개 기아 서비스 협력사(오토큐)에서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다.

한국지엠은 9개 직영 서비스센터, 르노코리아자동차는 7개 직영 서비스센터, 쌍용자동차는 2개 직영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무상점검 기간 동안 지정된 서비스센터에 방문하는 고객은 엔진·에어컨 상태,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상태, 브레이크 및 패드 마모도 점검, 냉각수 및 각종 오일류, 와이퍼, 휴즈 상태 등을 점검 받을 수 있다.

특히, 무상점검 후 필요한 경우에는 휴즈 등 일부 소모성 부품을 그 자리에서 무상지원한다.

또한, 자동차 운행 중 고장 또는 교통사고 등이 발생하였을 때 신속한 지원을 위해 제작사별 긴급 출동반도 상시 운영하고 있어, 긴급 상황이 발생한 경우 가장 가까운 정비소로부터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활용 가능하다.

사진제공=한국자동차산업협회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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