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티구안 대상 ‘잔가보장 및 무이자 할부금융’ 프로모션 실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가 11월 30일까지 폭스바겐의 대표 SUV 티구안을 대상으로 ‘잔가보장 및 무이자 할부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폭스바겐 티구안 특별 금융 프로모션은 고객의 월 납입금을 월 31만 원대로 낮춘 ‘잔가보장 할부금융’과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일반 할부금융’으로 구성됐다.

먼저 폭스바겐 잔가보장 할부금융을 통해 티구안 2.0 TDI 프리미엄 모델을 계약할 경우 선납금 30%를 내고 36개월의 계약기간 동안 월 31만500원을 납입하면 된다. 이와 함께 최대 49%의 잔존가치를 보장받을 수 있으며, 3.2%의 저리로 티구안을 운용할 수 있다.

무이자로 구매할 수 있는 일반 할부금융 프로모션을 통해 티구안 2.0 TDI 프리미엄 모델을 구입할 경우, 선납금 30%를 내고 36개월의 계약기간 동안 월 83만8658원을 납입하면 된다.

두 금융상품 이용 고객 모두에게 신차교환 프로그램을 2년간 제공하며,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의 공식 모바일 앱인 ‘브이클릭(V-Click)’을 통해 계약할 경우 신세계 상품권 5만원권을 추가로 지급한다.

폭스바겐 티구안은 디자인, 테크놀로지 등 모든 면에서 업그레이드 된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높은 연비 및 실용성, 합리적인 가격 등 높은 상품성을 갖춰 국내 수입 SUV 시장에서 1위를 수성 중이며, 국내 누적 판매 6만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특히, 연말 수급이 완화되며 비교적 빠른 시간 내에 출고할 수 있다는 점도 폭스바겐 티구안의 매력적인 부분이다.

사진제공=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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