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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 2025 아·태 지역 딜러 어워드에서 ‘베스트 360 고스트 딜러’ 부문 수상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이 4월 16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2025 아시아태평양 지역 딜러 어워드’에서 ‘베스트 360 고스트 딜러 ’부문을 수상했다.

롤스로이스모터카가 매년 개최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딜러 어워드(APAC Regional Dealer Awards)’는 지난 한 해 동안 판매, 비스포크, 고객 참여, 애프터세일즈 등 다양한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역 딜러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이와 함께 각 지역의 문화와 시장 환경, 고객 기대치에 맞춰 롤스로이스 경험을 일관되고 진정성 있게 전달하는 딜러 파트너들의 역할을 조명한다.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은 브랜드 역사상 가장 기술적으로 진보한 운전자 중심 럭셔리 세단 ‘고스트(Ghost)’를 효과적으로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특히, 전략적 실행력과 차별화된 고객 경험, 비스포크 역량, 오너십 서비스 전반에서 우수성을 입증하고,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시대를 초월한 창의성을 균형 있게 전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롤스로이스모터카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아이린 니케인(Irene Nikkein)은 “딜러 파트너는 롤스로이스 여정의 중심에서 브랜드 철학을 실현하는 핵심적인 존재”라며, “각 지역의 문화와 고객을 깊이 이해하고 이를 브랜드에 녹여내는 이들의 노력은, 롤스로이스가 전 세계 어디에서나 럭셔리의 상징으로 자리하는 동시에 각 지역의 특성에 깊이 공감하는 브랜드로 남을 수 있게 한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수상자들의 열정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롤스로이스모터카는 2004년 코오롱모터스와 함께 서울 청담동에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이라는 이름으로 첫 전시장을 개장했으며, 2016년에는 동성모터스와 함께 국내 두 번째 전시장을 부산에 열었다.

현재는 서울 청담 쇼룸, 판교 라운지, 부산 쇼룸을 포함해 국내에서 총 3개의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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