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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더클래스, 양평 치유의 숲에서 임직원 봉사활동 ‘세이브 더 프레스트’ 진행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HS효성더클래스가 5월 20일 경기도 양평 치유의 숲에서 임직원 봉사활동 ‘세이브 더 포레스트’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메르세데스-벤츠 임직원 사회공헌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올투게더(Mercedes-Benz All Together)’의 일환으로 전국 단위 산림보호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산림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임직원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며 ESG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국립 산림휴양 시설에서 진행되는 전국 메르세데스-벤츠 네트워크 산림보호 봉사활동을 통해 건강한 숲 조성과 산림보전 실천에 의미를 더했다.

이번 봉사 활동은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에 위치한 ‘국립 양평 치유의 숲’에서 진행됐으며, HS효성더클래스 임직원 총 20명이 참여했다.

HS효성더클래스 임직원들은 국립 양평 치유의 숲 자체 프로그램인 숲길 정비, 나무심기, 생태복원, 수목케어, 등에 참여했으며, 숲길 환경 정화를 위한 플로깅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산림 교육 및 치유 프로그램, 산림 내 쓰레기 수거와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자연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자연환경에 긍정적인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창립 23주년을 맞이한 HS효성더클래스는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을 비롯해 강남대로, 송파, 분당 정자, 구리, 안양 평촌, 용인 수지, 동탄, 청주, 천안, 스타필드 하남 등 총 11개의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죽전, 천안, 하남 3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과 전국 15개의 서비스센터를 통해 프리미엄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라이프 스타일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 = HS효성더클래스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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