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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8월 ‘60일 반납 보장 프로그램’ 연장… 차종별 여름 휴가철 맞이 특별 혜택 제공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가 ‘그랑 콜레오스’ 누적 판매 7만 대 돌파를 기념해 첫 선을 보인 ‘60일 반납 보장 프로그램’을 8월에도 지속 운영한다. 더불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차종별 특별 구매 혜택도 함께 준비했다.

우선 8월 중 그랑 콜레오스를 구매한 개인 고객(법인·택시·면세·영업용 제외)은 인도 후 최소 30일에서 최대 60일 이내에 실제 주행 후 만족스럽지 않을 경우 차량 반납을 요청할 수 있다.

주행거리 3,000km 이하의 무사고 차량이 대상이며, 취·등록세 등 제반 법적 비용을 제외한 영수증 기준 차량 가격을 환급받게 된다.

구매 고객을 위한 금융 혜택도 강화했다. 그랑 콜레오스 및 ‘필랑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초기 부담을 크게 낮춘 ‘3ZERO 할부’를 계속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구매 후 첫 3개월 동안 납입 금액이 없으며, 4개월 차부터 원금 및 이자를 최대 60개월까지 4.9% 금리로 납부할 수 있다(할부원금 2,500만 원 이하 조건).

또한, 브랜드와 관계없이 5년 이상 노후차를 보유한 고객에게는 그랑 콜레오스 구매 시 50만 원의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차종별 주요 판매 조건도 눈길을 끌어 모은다. 2026년 3월 국내 시장에 출시된 글로벌 플래그십 E-크로스오버 ‘필랑트’ 구매 고객에게는 ‘5년 걱정-제로 바이백’ 상품을 연장 운영한다.

선수율 30% 적용 시 월 28만 원 납입만으로 5년 이용 후 53% 잔가 보장(연간 1만km 주행 기준), 200만 원 상당의 정비 케어, 65만 원 상당의 연장 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필랑트 전 구매 고객에게 ‘R:assure 프리미엄 케어 솔루션’을 무상 제공하며, 생산월별(2026년 4월 생산 모델 한정) 혜택으로 전동 선쉐이드 또는 50만 원 상당의 액세서리를 무상 지급한다.

2025년 ‘올해의 SUV’ 3관왕을 차지하고 2026년 6월까지 누적 판매 7만1430대를 달성한 ‘그랑 콜레오스’는 생산월에 따라 최대 300만 원의 유류비 지원 혜택을 선사한다.

스타일리시한 쿠페형 SUV ‘아르카나’는 200만 원 유류비 지원(제휴 할부 이용 고객 제외)과 36개월 무이자 정액불 할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일반 정액불 및 잔가보장 할부 구매 시 파워트레인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의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필랑트, 그랑 콜레오스, 아르카나 전 차종 공통으로 르노코리아 재구매 및 보유 고객(로열티 고객) 대상 최대 80만 원의 추가 혜택과 전시차 구매 시 20만 원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사진제공 = 르노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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