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한성모터스,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2026 매치데이’ 개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사 한성모터스(대표이사 배규환)는 5월 2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2026 매치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성모터스와 롯데 자이언츠가 10년 이상 이어온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진행된 고객 참여형 브랜드 프로그램이다.

특히, 사직야구장을 찾은 야구팬들이 경기의 즐거움과 함께 한성모터스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경기 시작 전 사직야구장 외부 광장에는 한성모터스 팝업부스가 마련돼 메르세데스-AMG GT 63 S E 퍼포먼스와 메르세데스-벤츠 CLE 450 4MATIC 카브리올레가 전시됐다.

방문객은 차량을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의 상담을 받을 수 있었으며, 브랜드의 디자인과 성능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광장 내에서는 360도 비디오 부스 및 SNS 인증 이벤트와 연계한 미션 프로그램이 운영돼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한성모터스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현장 SNS 인증, 360도 비디오 촬영 등 총 3가지 미션을 수행한 뒤 캡슐 뽑기 이벤트에 참여했으며, 참여자 전원에게 100% 당첨 경품 이벤트가 제공됐다.

경기 중에는 전광판을 활용한 OX 퀴즈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한성모터스의 부산 지역 우수 세일즈 컨설턴트가 시구에 참여해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야구팬들은 경기 관람과 함께 다양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일상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특별한 순간을 만끽했다

한성모터스와 롯데 자이언츠는 10년 이상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오며 ‘벤츠를 잡아라’, ‘패밀리 야구 페스티벌’, ‘매치데이’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부산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고객과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배규환 대표이사는 “한성모터스 매치데이는 사직야구장을 찾은 팬들이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대표적인 로컬 마케팅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롯데 자이언츠와의 오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고객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 한성모터스

남태화 편집장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말라!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