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모터스, ‘BMW·MINI 분당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BMW·MINI 분당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해 새롭게 문을 열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에 위치한 ‘BMW·MINI 분당 서비스센터’는 기존 분당 서비스센터를 대규모로 확장 이전한 시설이며, 연면적 2,498㎡(약 756평) 규모를 갖췄다.
또한,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 조성된 서비스센터에는 접수 공간과 정비 시설, 고객 대기 공간 등을 마련했으며, BMW 그룹의 최신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더욱 쾌적한 고객 환경을 구현했다.
‘BMW·MINI 분당 서비스센터’는 일반 정비를 비롯해 사고 수리 상담 및 접수를 지원한다.
또한, 간단한 경정비는 2시간 이내에 완료하는 패스트레인 서비스를 운영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으며,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픽업 & 딜리버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BMW·MINI 분당 서비스센터’는 성남 도심에 위치해 분당과 판교를 비롯한 성남 전역에서 접근성이 뛰어나며, 경부고속도로 판교IC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자리해 수도권 남부 지역 고객들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코오롱 모터스는 BMW·MINI 분당 서비스센터의 확장 이전 오픈을 기념해 6월 30일까지 유상 수리 및 BMW·MINI 오리지널 액세서리와 라이프 스타일 제품에 대해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같은 기간 모든 수리 고객에게 사은품으로 무선 선풍기를 증정한다.
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