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로지텍, 브랜드 최초 폴더블 마우스 ‘모비 폴드’ 국내 출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로지텍 코리아(지사장 조정훈)는 6월 15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휴대하며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브랜드 최초의 폴더블 마우스 ‘모비 폴드’를 국내 정식 출시했다.
최근 업무 공간의 경계가 사라지면서 카페, 공유 오피스, 출장지, 공항 등 다양한 장소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맞춰 개발된 초간편 휴대용 무선 마우스 모비 폴드(MOBI FOLD)는 이동 중에도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언제 어디서나 편안한 작업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로지텍 최초로 폴딩 구조를 적용해 사용 시에는 편안한 그립감의 마우스로, 휴대 시에는 슬림한 형태로 접어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접으면 휴대가 간편한 슬림한 형태로, 펼치면 편안한 작업을 위한 마우스로 변환돼 이동과 작업 사이를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특히, 약 80g의 초경량 무게와 컴팩트한 크기로 주머니나 파우치에도 부담 없이 수납할 수 있어 이동이 잦은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휴대성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실리콘 소재를 적용해 일상적인 이동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휴대성을 높인 만큼 배터리 성능도 강화했다. USB-C 충전을 지원하며, 단 1분 충전만으로 최대 22시간 사용할 수 있는 고속 충전 기능을 갖췄다.
완충 시에는 최대 1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어 장기간 출장이나 외부 업무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마우스를 펼치면 자동으로 전원이 켜지고 접으면 전원이 꺼지는 스마트 전원 관리 기능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과 배터리 효율을 모두 높였다.
생산성을 높이는 다양한 기능도 갖췄다. 모비 폴드에는 클릭과 스크롤을 모두 지원하는 터치 패널이 탑재돼 문서 작업부터 웹 탐색까지 정밀하고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터치 패널에 적용된 두 개의 버튼은 Logi Options+ 소프트웨어를 통한 버튼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사용자의 업무 스타일에 맞는 기능으로 설정할 수 있어 빠른 실행이 가능하다.
또한, 무소음 클릭 설계로 사무실, 도서관, 공유 업무 공간 등 정숙한 환경에서도 주변에 방해를 주지 않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며, 적응형 터치 스크롤로 어떤 표면에서도 매끄럽고 섬세한 사용 경험을 지원한다.
연결성 역시 한층 강화했다. 블루투스 무선 연결은 물론 별도 구매 가능한 Logi Bolt 수신기를 통한 연결을 모두 지원해 안정적이고 유연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Windows, macOS, iPadOS, Android, ChromeOS, Linux 등 주요 운영체제와 폭넓게 호환되며, 이지 스위치(Easy-Switch) 기능을 통해 최대 3대의 기기를 동시에 연결할 수 있다.
버튼 한 번으로 연결기기를 손쉽게 전환할 수 있어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을 함께 사용하는 멀티 디바이스 환경에서도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다.
로지텍 코리아는 “그동안 많은 사용자가 휴대의 불편함 때문에 이동 중에는 마우스 대신 노트북 트랙패드에 의존해 왔다”며, “모비 폴드는 고정된 업무 공간과 이동 중 업무 환경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로지텍 최초의 폴더블 마우스로, 뛰어난 휴대성과 편안한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언제 어디서나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는 새로운 작업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모비 폴드는 그래파이트, 오프화이트, 라일락 총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판매처 및 로지텍 공식 판매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 로지텍 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