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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코리아, 올해 가을 누구나 참여하는 모터스포츠 축제 ‘한국형 랠리 이벤트’ 개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토요타코리아가 올가을 국내 모터스포츠 무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차별화된 랠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토요타코리아는 6월 16일 ‘올 뉴 RAV4’ 미디어 컨퍼런스 현장에서 국내 모터스포츠의 대중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의 협업을 지속해 온 데 이어, 다가오는 가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랠리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랠리 이벤트는 토요타의 모터스포츠 브랜드인 ‘GR(Gazoo Racing)’만의 독보적인 드라이빙 감성을 바탕으로 기획됐으며, 단순한 속도 경쟁을 넘어 참가자들이 전국의 숨겨진 지역 명소를 발견하는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특히, 가족, 친구 등 소중한 사람과 함께 달리며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재미 요소’를 가미해 기존 레이스와 차별화된 ‘한국형 랠리 프로그램’을 시도한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서킷 레이스 중심으로 흐르던 국내 모터스포츠 환경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랠리 이벤트의 등장은 신선한 자극제다.

특히, ‘지역 명소 발견’과 ‘가족 중심의 추억’이라는 키워드를 접목해 모터스포츠를 라이프 스타일 영역으로 확장하려는 시도가 돋보인다.

토요타코리아 강대환 부사장은 “고객이 차량을 단순하게 소유하는 것을 넘어, 각자의 라이프 스타일과 경험으로 확장되기를 기대한다”며, “올가을 선보일 새로운 랠리 이벤트를 시작으로 고객들이 자신만의 드라이빙 어드벤처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토요타코리아는 2024년부터 이어온 ‘프리우스 PHEV 원메이크 레이스’를 비롯해 오는 10월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현장에서 ‘올 뉴 RAV4 PHEV GR SPORT’ 고객을 위한 ‘레이싱 클래스’를 개최하는 등 GR 브랜드를 통한 드라이빙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사진제공 = 토요타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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