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서울, 광주 신세계백화점에서 호남지역 최초 브랜드 팝업 오픈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벤틀리모터스코리아의 국내 공식 파트너사 벤틀리서울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위치한 ‘광주 신세계백화점’에서 호남지역 최초의 브랜드 팝업을 오픈한다.
이번 팝업은 광주 및 호남 지역 고객들이 벤틀리의 대표 모델을 직접 만나보고, 브랜드만의 장인정신과 럭셔리 감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팝업 현장에서는 럭셔리 그랜드 투어링 세단 ‘플라잉스퍼 아주르’와 우아한 오픈톱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컨티넨탈 GTC 아주르’가 전시된다.
고객들은 벤틀리를 대표하는 두 모델을 가까이에서 살펴보며 각 자동차에 담긴 디자인 철학과 장인정신, 그리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럭셔리 가치를 경험할 수 있다.
고객들은 전시된 자동차를 관람하는 것은 물론, 나만의 벤틀리를 제작해보는 커미셔닝 체험과 더불어 ‘플라잉스퍼 아주르’, ‘컨티넨탈 GT 아주르’, ‘벤테이가 S’ 세 가지 벤틀리를 시승해 볼 수 있다.
팝업 오픈 기간 동안 벤틀리 팝업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벤틀리 굿즈가 증정되며, 행사 기간 중 차량을 계약한 고객에게는 연장보증 및 유지보수 서비스 추가 혜택과 함께 특별 기프트가 제공된다.
벤틀리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호남지역에서 처음 선보이는 브랜드 팝업으로, 광주 및 호남 지역 고객들이 벤틀리의 브랜드 가치와 장인정신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의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팝업은 8월 7일부터 9일까지 광주 신세계백화점 본관 1층 브릿지홀에서 진행된다.
사진제공 = 벤틀리모터스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