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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자동차,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1호차 고객 인도 및 출고 개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첫 번째 고객 인도식을 열고 본격적인 고객 출고에 돌입했다.

8월 21일 오후 한성자동차 청담 전시장에서 진행된 인도식에는 한성자동차 박상필 세일즈 총괄부사장이 참석해 사전 예약을 통해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580’ 국내 1호 고객이 된 명재율 씨에게 자동차를 전달하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명재율 씨가 선택한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580’은 메르세데스-벤츠의 기술적 완성도와 마이바흐 특유의 격조를 결합한 플래그십 세단이다.

또한, 약 20% 커진 라디에이터 그릴과 새롭게 디자인된 헤드램프를 입혔으며, 실내는 마이바흐 익스클루시브 나파 레더와 뒷좌석 컴포트 패키지를 갖췄다.

이외에도 파워트레인은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을 적용한 V8 엔진과 E-액티브 바디 컨트롤을 조합해 정제된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앞서 한성자동차는 ‘더 뉴 S-클래스’ 및 ‘더 뉴 마이바흐 S-클래스’ 라인업을 합쳐 1,060여 대의 사전 계약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이번 1호차 출고로 결실을 맺었다.

한성자동차는 강남, 서초, 삼성 등 강남권 핵심 전시장을 중심으로 40여 년간 쌓아온 세일즈 컨설턴트의 노하우와 맞춤형 상담을 성과의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벤츠 코리아의 새로운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Retail of the Future)’에 발맞춰 고객 경험 총괄 매니저(CXM), 24시간 BDC 센터, 통합 로열티 멤버십 ‘클럽한성’ 등을 운영 중이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국내 유일의 ‘마이바흐 S-클래스 풀만’ 수리가 가능한 성동서비스센터를 비롯해 전국 최대 규모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갖추고 사후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김마르코 대표는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첫 번째 여정을 한성자동차 고객과 함께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40여 년간 쌓아온 고객 신뢰와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마이바흐를 선택하고 소유하는 모든 순간이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 = 한성자동차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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