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GV60 마그마, 유럽 최고 권위 ‘골든 스티어링 휠 2026’ 최종 후보 선정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제네시스 브랜드의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가 유럽에서 가장 권위 있는 자동차 어워드 중 하나인 ‘골든 스티어링 휠 2026’ 최종 후보(Shortlist)에 선정됐다.
이번 최종 후보 선정은 유럽 전역의 고객과 팬, 미디어, 업계 전문가들 사이에서 제네시스 브랜드의 위상이 지속적으로 높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제네시스 모터 유럽 법인장 피터 크론슈나블(Peter Kronschnabl)은 “독자들의 투표로 시작되는 이처럼 권위 있는 상의 후보에 오른 것은 제네시스가 유럽 고객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다는 강력한 신호”라며, “진출 5년도 되지 않아 우수한 제품 품질과 독창적인 디자인,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바탕으로 신생 브랜드에서 신뢰받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다.
2021년 유럽 시장에 첫발을 내디딘 제네시스는 독창적인 디자인과 혁신성, 첨단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유의 프리미엄 브랜드 입지를 구축해 왔다.
현재 독일, 영국, 스위스, 이탈리아, 프랑스, 네덜란드 등 6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조만간 스페인 시장에도 출범해 유럽 내 입지를 확대할 예정이다.
제네시스는 레드닷(Red Dot) 및 iF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적인 권위의 디자인상을 잇달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유럽에 출시된 모든 제네시스 모델은 유로 NCAP(Euro NCAP) 안전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5-star)를 획득하며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입증 받았다.
이러한 성과는 한국과 유럽 내 현대차그룹 R&D 센터의 엔지니어링 전문성과 기술력을 토대로 유럽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차량을 선사해 온 결과다.
아울러 제네시스 브랜드의 중심에는 손님을 정성껏 모시는 한국 특유의 환대 문화인 ‘손님(Son-nim)’ 정신이 자리 잡고 있다. 이 철학은 제품 개발부터 판매, 사후 서비스(AS)에 이르기까지 제네시스의 모든 고객 경험에 녹아들어 있다.
제네시스 고성능 마그마 프로그램의 첫 번째 양산 모델인 ‘GV60 마그마’는 브랜드의 새로운 장을 여는 모델이다.
특히, 제네시스 고유의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에 한층 강화된 주행 다이내믹스와 고성능 엔지니어링을 결합,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경쟁력 있고 감성적인 영역으로 영토를 넓히고 있다.
GV60 마그마는 혁신과 품질, 편안함뿐만 아니라 진정한 운전의 즐거움과 감성적 매력을 선사하겠다는 제네시스의 포부를 담고 있으며, GV60 마그마의 유럽 고객 인도는 올해 말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제네시스 브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