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 굿 모빌리티 캠페인 시즌7 ‘렛츠 그린’ 진행… 누적 목표 2억

[고카넷, 글=정양찬 기자] 그린카(대표 김상원)가 기아자동차와 함께 오는 12월 20일까지 굿 모빌리티 캠페인 시즌7 ‘렛츠 그린’을 진행한다.

그린카는 지난 4년간 기아자동차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굿 모빌리티’ 캠페인을 진행,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를 지닌 청년 기업가를 발굴·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이동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든다’는 그린카의 비전에 걸맞은 스타트업 및 벤처팀을 선정해 기부금을 전달하고, 그린카 이용권으로 이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모두의 당면과제인 환경문제 해결에 힘쓰는 스타트업-벤처 기업에게 ‘그린기부금’이 돌아간다.

그린카의 기아자동차를 이용하면 1km당 50원의 기부금이 자동 적립되며, 이용자는 그린카 반납 후 자신의 기부 금액 및 전체 누적 기부 금액을 앱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의 목표 기부 금액은 2억 원이며, 캠페인 대상 차량은 3세대 K5, 신형 K5, 신형 K3, 신형 K7, 신형 카니발 등 그린카가 보유한 기아차로 그린카 앱에서 하트 아이콘이 부착된 차종을 선택해 이용하면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캠페인에 바로 동참할 수 있다.

김상원 대표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데 열정을 쏟고 있는 스타트업-벤처 기업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그린카는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해 다양한 소셜 벤처와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이들과의 협업 기회를 지속 만들 예정이다”고 밝혔다.

사진제공=그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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