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셀러, 중고차 업계 허위 매물 근절 위한 100% 완전 직영화 월급제 시행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카셀러(대표 송진우)가 중고차 업계에 만연한 허위 매물을 근절하기 위해 100% 완전 직영화 월급제를 시행한다.

카셀러는 중고차 시장에서 허위 매물이 근절되지 않는 이유는 수당 올리기에 급급한 일부 딜러가 소비자를 쉽게 꾀는 방법이 허위 매물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허위 매물을 보고 방문한 소비자를 속이고 중고차를 강매하는 경우도 발생해 재산상의 피해를 보는 문제도 생긴다고 설명했다.

이에 카셀러는 허위 매물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딜러에게 사무실과 주차장을 대여하고 매달 고정 비용을 받는 안정적인 수익 구조 방식을 포기했다.

또한, 100% 직영으로 자동차를 매입하고 실적에 관계없이 월급을 받는 직원을 채용해 고용 안정화를 이루면 허위 매물과 강매를 근절할 수 있다는 계획을 세우고 2021년 3월부터 100% 완전 직영 월급제를 운영해 왔다.

카셀러는 직고용의 실험을 통해 현재까지 허위 매물 제로라는 사업성과를 달성했고, 고용 방식의 변화로 허위 매물을 근절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더 나아가 고객에게도 허위 매물이 없다는 것을 안내하고자 카셀러는 홈페이지에 실시간 매물 위치를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 고객 안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카셀러 관계자는 “중고차 업계에서 직고용과 IT 시스템을 결합한 허위 매물 제로의 사업성과를 발표하고, 나아가 중고차 시장에서 허위 매물이 사라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100% 완전 직영 월급제로 회사를 운영해 허위 매물을 근절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카셀러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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