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셀러, ‘2021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직영중고차매매상사 부문 대상 수상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카셀러(대표 송진우)가 한국경제신문,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고 한국브랜드경영협회에서 주최하는 ‘2021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직영중고차매매상사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전국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직접조사 및 학계, 산업계 등 전문가 심사를 거쳐 평가한 결과로 이뤄졌다.

송진우 대표는 “고객이 안심하고 중고차를 거래할 수 있는 시장을 만들기 위해 지금껏 고집해온 진심을 알아주신 고객과 함께 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진우 대표는 직접 소비자로서 겪은 중고차를 거래할 때 드는 불안함을 구조적으로 없애고자 완전 100% 연봉제 정규직 직원들로만 구성된 중고차 브랜드 ‘카셀러’를 론칭했다.

직영 중고차를 표방하는 브랜드라 하더라도 기본급만 있고 실적에 따라 수당을 받을 경우 실적에 압박을 느끼는 직원들은 고객에게 강요하거나 부담을 주기도 한다. 그래서 카셀러는 그러한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완전 연봉제를 선택했다.

더불어 일부 업체에서 관행처럼 해오던 거래 금액 축소 신고나 무분별한 감가도 하지 않아 고객에게 호평을 받으며 신뢰를 쌓고 있다. 카셀러는 이런 노력의 결과로 허위 매물이나 강매로 인한 신고 혹은 구매를 철회한 사례가 단 1건도 없다고 설명했다.

카셀러가 새롭게 시작한 경매 대행 서비스도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고객이 원하는 중고차 구매를 위해 고객 참여가 불가능한 대기업 경매장에서 카셀러는 고객을 대행해 전문 기기로 차량 상태를 파악한 뒤 차량 정보 및 동영상을 고객에게 제공한다.

또한 그동안 자체적으로 수집한 수십만 건의 경매낙찰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합리적인 구매가격을 제시하며, 최종 구매 전 계약금 100% 안심 환불 제도를 온라인 간편 전자계약 시스템으로 운영해 고객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카셀러는 이번 수상을 기념해 한 달간 구매 및 판매 고객 모두에게 주유권 10만원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카셀러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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