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슈퍼카 챌린지’ 오는 13~15일 개막… 한국타이어 2년 공식 타이어 선정
[고카넷, 글=김재정 기자]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조현범)가 후원하는 유럽 인기 모터스포츠 대회인 ‘2018 슈퍼카 챌린지’가 4월 13 ~ 15일 벨기에에서 진행되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즌에 돌입한다.
슈퍼카 챌린지(Supercar Challenge)는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BMW,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등 세계적인 프리미엄 슈퍼카들이 참가하는 유럽 인기 모터스포츠 대회로 경주차 성능을 물론 타이어의 접지력과 내구성이 필수적인 극한의 레이스이다.
올해 대회는 4월 13일 벨기에 스파 프랑코샹 서킷 개막전을 시작으로 벨기에 졸더르 서킷, 네덜란드 잔드보르트 서킷과 아센 TT 서킷 등을 오가며 10월까지 총 7경기가 진행된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시즌에 이어 올해도 슈퍼카 챌린지의 메인 스폰서 및 타이어 독점 공급을 맡아 글로벌 Top Tier 기술력을 갖춘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게 됐다.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경주차는 한국타이어의 고성능 레이싱 타이어이자 세계 유수의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인정받고 있는 ‘벤투스 F200과 ‘벤투스 Z207’을 장착하게 된다.
벤투스 F200(Ventus F200)은 마른 노면용 레이싱 슬릭 타이어로 뛰어난 접지력과 핸들링 성능, 그리고 놀라운 내구성을 발휘한다.
특히, 젖은 노면에서도 탁월한 주행 성능을 발휘하는 ‘벤투스 Z207(Ventus Z207)’은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에도 공급되고 있을 만큼 뛰어난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2년 연속 공식 타이어 지정 외에도 2018 시즌에는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게 돼 대회 명칭이 ‘한국타이어 슈퍼카 챌린지’로 결정됐다.
이로인해 한국타이어는 매 경기마다 노출되는 공식 타이틀을 통해 글로벌 모터스포츠 발전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혁신적인 도전 정신을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사진제공 = 한국타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