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SUV 전용 타이어 ‘다이나프로’ 2026년 브랜드 필름 공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한국타이어)가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의 2026년 브랜드 필름을 공개했다.
이번 브랜드 필름은 온·오프로드에서 발휘되는 ‘다이나프로(Dynapro)’의 폭넓은 주행 성능과 프리미엄 퍼포먼스를 입체적이고 감각적인 영상으로 구현하며,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과 혁신 테크놀로지가 집약된 제품 성능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됐다.
영상은 2023년부터 국내 시장에서 3년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SUV 전용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다이나프로 HPX(Dynapro HPX)’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또한, 도심과 고속도로, 오프로드를 넘나드는 다양한 주행 장면을 통해 안정적인 핸들링과 접지력, 정숙성 등을 담았으며, 역동적인 주행 장면과 자연 풍경을 교차 편집한 시네마틱 연출을 더해 영상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특히, 이번 영상의 슬로건인 ‘BUILT WITHOUT LIMITS’를 통해 다양한 차종과 지형에서도 강력한 구동력을 발휘하며, 완벽한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다이나프로’의 브랜드 가치를 강조했다.
이외에도 실제 주행 환경에서 입증된 기술력과 신뢰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대표 SUV 전용 타이어’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메시지도 더했다.
‘다이나프로’의 2026년 브랜드 필름은 한국타이어 공식 웹사이트를 비롯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주요 SNS 채널과 디지털 매체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다이나프로’를 통해 글로벌 최대 SUV 시장 북미의 주요 완성차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특히, 포드의 ‘F-150’을 비롯해 GM의 쉐보레, GMC 등 SUV·픽업트럭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프리미엄 브랜드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사진제공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