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2년 연속 국가서비스대상 타이어 종합서비스 부문 대상 수상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넥센타이어(대표 강호찬)가 ‘2021 국가서비스대상’에서 타이어 종합서비스부문 대상을 수상,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2021 국가서비스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소비자에게 올바른 가이드를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가치, 소비자만족,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등 항목들을 정량화해 각 부문별로 한 해 동안 소비자들에게 널리 사랑받은 서비스를 선정하는 상이다.

넥센타이어는 2015년 업계 최초 타이어 렌탈 서비스인 ‘넥스트레벨 렌탈’을 론칭했다. ‘넥스트레벨 렌탈’은 고객에게 다양한 맞춤 렌탈 상품을 제공하며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타이어를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또한, 타이어 렌탈시 타이어 상태 및 공기압 점검 등의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는 ‘넥스트레벨 체크’ 뿐만 아니라 운전자 과실의 파손 및 조기 마모 부분까지도 무상으로 교체 받을 수 있는 ‘무상보증제도’도 지난해 11월부터 시행, 고객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넥센타이어는 2020년 3월 소비자가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타이어 전문가가 첨단 장비가 설치된 차량과 함께 고객의 차량이 위치한 장소로 방문해 소비자와 대면하지 않고도 타이어를 교체하는 프리미엄 비대면 방문 장착 서비스인 ‘넥스트레벨 GO’를 출시했다.

‘픽업&딜리버리’ 서비스도 이용 가능한 ‘넥스트레벨 GO’는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과 지방 권역에서 운영 중에 있으며. 추후 서비스 지역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앞으로도 고객의 안정성과 편의성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며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사진제공=넥센타이어

남태화 편집장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말라!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