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테스코 테크놀로지스, ‘연료전지 제어장치’ 개발 착수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비테스코 테크놀로지스가 수년간 쌓아온 전동화 구동 및 시스템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연료전지 제어장치(FCCU)’ 개발에 착수한다.

FCCU(Fuel Cell Control Unit)는 연료전지 시스템을 적용하는 독일의 자동차 제조사에 공급될 예정이며, 양산 시점은 2025년 이후가 될 전망이다.

비테스코 테크놀로지스 CEO 안드레아스 볼프는 “급변하는 모빌리티 시장에서 성공 열쇠로 떠오르고 있는 ‘FCCU’를 수주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자동차 산업에서 수십 년간 쌓아 온 생산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품질 및 개발 역량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테스코 테크놀로지스가 자랑하는 기민함과 유연성을 바탕으로 시장 성장 속도에 발맞춰 양산 능력을 높이고 e-모빌리티 시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제공=비테스코 테크놀로지스 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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