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스원, 카바조와 협업 ‘불스원샷 70000 무료 증정 이벤트’ 진행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불스원이 중고차 출장 검수 서비스 기업 카바조(대표 유태량)를 통해 중고차 검수를 진행한 운전자를 대상으로 ‘불스원샷 70000 무료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불스원샷 70000’ 샘플링 이벤트는 국내 중고차 매매 시장이 활성화됨에 따라 중고 차량을 구매하는 운전자에게 엔진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카바조는 중고차 구매를 앞둔 이용자를 위해 정비사가 동행해 자동차를 검수해주는 서비스 플랫폼으로, 카바조의 중고차 검수 서비스를 이용한 운전자라면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중고차의 경우 기존 운행 환경에 따라 엔진 상태 및 성능이 현격한 차이를 보이기 마련이다.

특히, 주행거리 7만km 이상 자동차가 엔진 세정 관리를 진행하지 않았다면 엔진 내부에 생성된 검(gum), 슬러지(sludge) 등이 쌓여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로 인한 엔진 성능 저하로 출력, 연비, 배기가스 등에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

따라서 중고차의 엔진 성능을 새 차처럼 복원하기 위해서는 엔진 때를 깨끗하게 제거해 주는 엔진세정제를 주기적으로 사용해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불스원샷 70000’은 주행거리 7만km 이상 자동차의 엔진 성능 복원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더욱 강화된 세정 성분과 함께 휘발유용 제품에는 옥탄가 향상제, 경유용에는 세탄가 향상제를 함유함으로써 엔진 성능을 한층 더 향상시켜 준다.

또한, 엔진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해주는 마찰저감제도 함유되어 있다.

불스원샷 브랜드 매니저 김경명 과장은 “카바조와 함께하는 불스원샷 70000 샘플링 이벤트는 자칫 놓치기 쉬운 중고 차량의 엔진 관리에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한 행사”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불스원샷의 탁월한 엔진 세정 효과를 경험하시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엔진관리를 실천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엔진 세정제 불스원샷은 엔진 내부의 카본 때 제거로 엔진을 보호하고 성능을 회복시키는 역할을 담당하며 연비 향상, 배기가스 및 소음 감소, 출력 향상 등의 효과도 함께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연료 주입구에 넣고 주행하는 것만으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주행거리 3,000~5,000Km 마다 사용해 엔진 때를 정기적으로 제거하는 것을 권장한다.

사진제공=불스원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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